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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티큐브, ‘BTN1A1’을 타겟으로 하는 혁신신약(First-In-Class) 항체 ‘hSTC810’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 미국암학회(AACR 2021)에서 발표

관리자 │ 2021-04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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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사는 지난 10(미국 현지시각)부터 진행된 AACR 포스터 세션에서 혁신신약 타겟 ‘BTN1A1’을 성공적으로 공개했습니다.

 

BTN1A1’은 CD8 T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CD8+T세포에서 종양성장을 억제시키는 면역관문 단백질로써 기존 PD-1/PD-L1을 타겟으로 한 면역항암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고형암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당사에서 자체 개발한 IHC 항체를 이용해 관찰했을 때 편평세포폐암(56.3%), 두경부암(84.5%), 방광암(75%), 유방암(63.2%) 등의 종양세포에 ‘BTN1A1’이 높게 발현했으며 특히 기존 PD-L1이 거의 발현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는 난소암에서 56.1%의 높은 발현율을 보였습니다.

 

또한 ‘BTN1A1’과 PD-L1의 발현을 다중 스펙트럼 염색을 통해 관찰했을 때 상호배타적인 발현양상을 확인했습니다. 이는 ‘BTN1A1’이 기존 PD-1/PD-L1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면역관문치료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.

 

당사의 ‘hSTC810’ 항체는 올해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(FDA) 임상 허가를 받아 글로벌 임상 진입을 목표하고 있으며, 동시에 다국적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에 대한 협의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.

 

금번 당사의 AACR 2021 발표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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